← @chaek_sangja 다이어리로완독 강박을 버렸다2026-07-24 재미없는 책을 붙잡고 2주를 버리는 것보다, 덮고 다음 책으로 가는 게 독서에 이롭다. 덮은 책은 실패가 아니라 보류다. 책장에 "보류 칸"을 만들었더니 마음이 편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