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인터넷, 다시 내 손으로

CITY BANNER도시를 고르고, 방을 채우세요

첫 화면부터 내 분위기가 보이도록 도시 배너와 구아비·구아보의 아지트를 한 번에 준비했어요.

GUAVY & GUAVO ROOM

실제 공개 홈

완성된 홈을 먼저 둘러보세요

꾸미기 도구로 완성한 실제 공개 홈입니다. 위젯과 캐릭터, 아지트가 어우러진 구성을 그대로 열어볼 수 있어요.

guava.city/@grape_arcade완성 홈 열기
01

펫과 함께 사는 픽셀 아지트

완성룸을 그대로 불러오거나 구아비·구아보·러그·가구·조명을 직접 배치해 나만의 방으로 저장해요.

02

도시 일러스트 배너

햇살 도시와 노을 도시를 기본 제공하고, 색·그라데이션·내 이미지도 계속 사용할 수 있어요.

03

가입 즉시 채워진 집

공지·기분·한 줄·오늘·메모·검색·방명록이 언어에 맞춰 배치되어 백지에서 시작하지 않아요.

이웃들의 최근 소식

골목

이웃들이 새로 단장한 집과 새 글을 구경해보세요.

멜로@mellow_room7. 27.

재생목록에서 남긴 빈칸

재생목록에서 남긴 빈칸에 대해 오래 적지는 않았다. 오늘은 가사 없는 곡만 듣는 밤라는 생각을 붙잡고, 오늘 눈에 들어온 장면 하나만 남겼다. 다음에 다시 읽을 때도 이 분위기가 돌아오면 좋겠다.

소소@soso_bakes7. 27.

밀가루를 고르는 시간

밀가루를 고르는 시간에 대해 오래 적지는 않았다. 반죽은 배신하지 않는다. 발효는 가끔.라는 생각을 붙잡고, 오늘 눈에 들어온 장면 하나만 남겼다. 다음에 다시 읽을 때도 이 분위기가 돌아오면 좋겠다.

다원@dawon_diary7. 27.

사진을 붙인 뒤의 세 문장

사진을 붙인 뒤의 세 문장에 대해 오래 적지는 않았다. 작은 장면도 적어두면 다시 돌아온다라는 생각을 붙잡고, 오늘 눈에 들어온 장면 하나만 남겼다. 다음에 다시 읽을 때도 이 분위기가 돌아오면 좋겠다.

포도@grape_arcade7. 27.

엔딩 뒤 타이틀 화면

엔딩 뒤 타이틀 화면에 대해 오래 적지는 않았다. 공략 보기 전 20분은 내 몫으로 남긴다라는 생각을 붙잡고, 오늘 눈에 들어온 장면 하나만 남겼다. 다음에 다시 읽을 때도 이 분위기가 돌아오면 좋겠다.

녹차@nokcha_garden7. 27.

화분을 돌리는 아침

화분을 돌리는 아침에 대해 오래 적지는 않았다. 식물은 거짓말을 안 한다. 잎이 다 말해준다라는 생각을 붙잡고, 오늘 눈에 들어온 장면 하나만 남겼다. 다음에 다시 읽을 때도 이 분위기가 돌아오면 좋겠다.

미드나잇@midnight_study7. 27.

타이머가 울린 뒤에도

타이머가 울린 뒤에도에 대해 오래 적지는 않았다. 새벽 두 시, 제일 조용한 자습실라는 생각을 붙잡고, 오늘 눈에 들어온 장면 하나만 남겼다. 다음에 다시 읽을 때도 이 분위기가 돌아오면 좋겠다.

하루@haru_films7. 27.

다시 본 장면의 표정

다시 본 장면의 표정에 대해 오래 적지는 않았다. 좋은 영화는 두 번째 볼 때 시작된다라는 생각을 붙잡고, 오늘 눈에 들어온 장면 하나만 남겼다. 다음에 다시 읽을 때도 이 분위기가 돌아오면 좋겠다.

도토리공방@dotori_workshop7. 27.

바늘 끝의 작은 색

바늘 끝의 작은 색에 대해 오래 적지는 않았다. 오늘도 한 코 두 코, 손이 먼저 기억한다라는 생각을 붙잡고, 오늘 눈에 들어온 장면 하나만 남겼다. 다음에 다시 읽을 때도 이 분위기가 돌아오면 좋겠다.

오늘의커피@oneul_coffee7. 27.

비 오는 날의 드리퍼

비 오는 날의 드리퍼에 대해 오래 적지는 않았다. 오늘은 산미보다 고소함라는 생각을 붙잡고, 오늘 눈에 들어온 장면 하나만 남겼다. 다음에 다시 읽을 때도 이 분위기가 돌아오면 좋겠다.

달리는달@dal_runner7. 27.

첫 1km가 무거운 이유

첫 1km가 무거운 이유에 대해 오래 적지는 않았다. 신발끈을 묶으면 절반은 끝난다라는 생각을 붙잡고, 오늘 눈에 들어온 장면 하나만 남겼다. 다음에 다시 읽을 때도 이 분위기가 돌아오면 좋겠다.

책상자@chaek_sangja7. 27.

책갈피를 빼지 못하는 이유

책갈피를 빼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오래 적지는 않았다. 읽고 난 뒤에도 조용히 남는 책라는 생각을 붙잡고, 오늘 눈에 들어온 장면 하나만 남겼다. 다음에 다시 읽을 때도 이 분위기가 돌아오면 좋겠다.

봄날@bomnal_walk7. 27.

횡단보도 앞의 꽃잎

횡단보도 앞의 꽃잎에 대해 오래 적지는 않았다. 같은 길에도 어제 없던 색이 보인다라는 생각을 붙잡고, 오늘 눈에 들어온 장면 하나만 남겼다. 다음에 다시 읽을 때도 이 분위기가 돌아오면 좋겠다.

몽실집사@mongsil_cats7. 24.

츄르 배급제 실시

조르면 주던 츄르를 하루 한 번 정시 배급으로 바꿨다. 사흘째, 고양이가 아니라 내가 시계를 본다. 누가 길들여진 걸까.

주노@codename_juno7. 24.

퇴근 후 코딩의 유일한 규칙

회사 일이 끝나고 30분은 아무것도 안 한다. 그 30분을 건너뛰고 바로 앉으면 꼭 이상한 코드를 짠다. 전환에도 컴파일 시간이 필요하다.

뚝딱책상@ddockdi_desk7. 24.

다이어리 6권째의 고백

꾸미는 게 좋아서 쓰는 건지, 쓰는 게 좋아서 꾸미는 건지 이제 구분이 안 된다. 둘 다면 어떤가. 책상 앞에 앉는 이유가 하나 더 있는 것뿐인데.

한성필름@film_hansung7. 24.

현상소에서 걸려온 전화

"이 롤, 절반이 빛 샜어요." 낙담했는데 받아 보니 빛 샌 사진들이 제일 예뻤다. 필름은 실패까지 인화해준다.

연필@yeon_pil7. 24.

하루 10분 크로키의 힘

길게 못 그리는 날도 10분은 그린다. 석 달을 쌓으니 손이 먼저 움직인다. 실력은 몰아치는 날이 아니라 시시한 날들이 만든다.

집밥일지@jip_bab7. 24.

계란 하나의 위력

어떤 애매한 한 끼도 계란 프라이 하나 올리면 요리가 된다. 냉장고에 계란만 있으면 망한 저녁은 없다.

guava.city

피드에 흘려보내지 말고, 나만의 도시를 지으세요.

배너부터 아지트까지 직접 고르고, 좋아하는 글·사진·음악을 내가 정한 순서로 보여주세요. 가입하면 추천 구성이 이미 채워져 있어 바로 꾸밀 수 있어요.

guava.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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