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ek_sangja 다이어리로

책갈피가 많아지는 계절

끝까지 읽지 못한 책마다 책갈피가 남는다. 예전엔 죄책감이었는데, 요즘은 다시 만날 좌표처럼 보인다.

나의 미니룸가구와 소품을 내 방식으로 배치했어요나만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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