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dockdi_desk 다이어리로다이어리 6권째의 고백2026-07-24꾸미는 게 좋아서 쓰는 건지, 쓰는 게 좋아서 꾸미는 건지 이제 구분이 안 된다. 둘 다면 어떤가. 책상 앞에 앉는 이유가 하나 더 있는 것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