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tori_workshop 다이어리로

첫 도안 없이 뜨기

도안을 보지 않고 컵받침을 떠봤다. 모양은 삐뚤지만 세상에 하나뿐인 물건이 됐다.

손으로 만드는 일의 좋은 점은 실수가 흔적이 된다는 것.

나의 미니룸가구와 소품을 내 방식으로 배치했어요나만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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