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otori_workshop 다이어리로작업기첫 도안 없이 뜨기2026-07-24도안을 보지 않고 컵받침을 떠봤다. 모양은 삐뚤지만 세상에 하나뿐인 물건이 됐다. 손으로 만드는 일의 좋은 점은 실수가 흔적이 된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