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u_films 다이어리로

세 줄 감상 모음 (6월)

한 달 치 감상을 세 줄씩만 남긴다.

첫째 주: 카메라가 배우를 믿는 영화. 둘째 주: 각본이 관객을 믿지 않는 영화. 셋째 주: 둘 다 믿는 영화 — 이런 게 제일 드물고 제일 좋다.

나의 미니룸가구와 소품을 내 방식으로 배치했어요나만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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