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ru_films 다이어리로감상세 줄 감상 모음 (6월)2026-07-24한 달 치 감상을 세 줄씩만 남긴다. 첫째 주: 카메라가 배우를 믿는 영화. 둘째 주: 각본이 관객을 믿지 않는 영화. 셋째 주: 둘 다 믿는 영화 — 이런 게 제일 드물고 제일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