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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마리 고양이의 집사 겸 문지기

2026. 09. 09.
수요일
기분 좋아요
츄르 협상 성공
몽실집사2026. 7. 24.
조르면 주던 츄르를 하루 한 번 정시 배급으로 바꿨다. 사흘째, 고양이가 아니라 내가 시계를 본다. 누가 길들여진 걸까.
몽실집사츄르 배급제 실시
몽실집사고양이가 키보드에 앉는 이유(추정)집사들의 하소연 환영
아직 방명록이 비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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